광복절 기념 공연 천 년의 평화, 빛으로 깨어나다
Immersive Media Art show
이머시브 명상 미디어아트 공연
서울 종로 한복판,
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로비가
빛과 명상으로 채워집니다.
2026 이머시브 명상 미디어아트 공연 《가피(加被) — GAPI, The Pearl of Compassion》은
광복 81주년을 기념하여, 자비와 평화의 메시지를 빛과 소리, 움직임으로 풀어낸
몰입형 미디어아트 공연입니다.
'보는 공연'을 넘어 '머무는 공연' —
침대에 편안히 누워 온몸으로 빛과 소리를 경험하며,
공간 전체를 채우는 미디어아트와 함께 깊은 휴식과 명상의 시간을 만납니다.
*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연말 일본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며,
예술을 통해 국경을 넘어 평화와 공존의 메시지를 이어갑니다.
참여 아티스트
유환, 송문경, 김동한, 양주성, 변가빈,
김다현, 김다인, 김초희, 이수현
후원



